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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비영리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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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7,456회 작성일 19-03-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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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피티(BrainPT)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물리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수입 지출 내역을 공개합니다.

    (프로젝트에 관련된) 오리엔테이션 및 스터디에서 발생한 수익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위해 재투자됩니다.
    이와 관련된 내역은 수입지출내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리엔테이션 및 스터디의 참가비는 최소 인원을 기준으로 실비 처리 비용 내에서 산정합니다.
    참석자가 최소 인원을 넘어서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 이 금액을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위해 재투자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예치금을 납입하는 이유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목적은:
    머슬로○○○운동센터를 각각의 지역에 설립함으로써 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고,
    각각의 지역에 설립된 머슬로○○○운동센터를 통해 '물리치료사를 위한 스터디 플랫폼'을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집단지성의 혜택'과 '물리치료사를 위한 스터디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젝트 안내 글의 본문 내용 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목적은:
    프로젝트의 스터디 모임을 통해 근골격계 전문가를 배출하여
    '병원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와 '운동센터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가 서로 연계함으로써
    물리치료사의 힘을 키우자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연계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프로젝트 안내 글의 본문 내용 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함께 성장하는 물리치료사' 캠페인의 비영리 프로젝트입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 내는 것이므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의 유익을 위해 예치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⑴ 저는 이 프로젝트의 시작과 유지를 위해 저의 작은 재능을 기부하는 것이고,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이 프로젝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보태 주시는 것입니다.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에 동일한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이 목적인데,
            만약 많은 참여자가 각자 다른 상호로 활동하게 된다면 스터디 모임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프로젝트의 동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
            따라서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서 활동하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예치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⑵ 납입된 예치금은 머슬로(Muscle-Law) 상호를 사용해서 운동센터를 오픈할 경우 모두 돌려드립니다.
            예치금을 납입하면 예치금 증서를 발부해 드리며, 예치금을 환불받을 수 있는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⑶ 무료의 단점을 보완하고, 모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저는 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라는 상호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처음 진행하였을 때는 열정만 가지고 무료(재능 기부)로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공간을 대여하는 비용 외에도 멀리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교통비와 개인적인 시간 투자 등 지출이 발생하였지만,
            재능 기부라는 뿌듯함에 힘든 줄도 모르고 즐겁게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연락도 없이 참석하지 않는 분도 계시고... 강의 시간이 반절은 지나가고서 뒤늦게 도착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무료라는 것에 대한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제 입장에서 느껴지는 '교육생이 앉을 수 있는 한 자리'의 값어치와
                무료로 참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내가 앉을 수 있는 한 자리'의 값어치에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료로 진행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보완하려는 제도가 예치금 제도입니다.




    당장 운동센터를 오픈할 계획이 없다고 하더라도 예치금을 납입하면서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⑴ 스터디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유지하게 됩니다.
            브레인피티에서 책임지고 근골격계 전문가(Musculoskeletal Specialist)로 만들어 드립니다.

        ⑵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 병원(물리치료실)에 근무하면서
            머슬로○○○운동센터와 연계하여 서로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운동을 지도할 수 없는 환경의 물리치료실에서는
                머슬로○○○운동센터를 믿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없고 도수치료를 할 수 없는 머슬로○○○운동센터에서는
                스터디 회원이 근무하는 물리치료실을 믿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⑶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시간이 흘러서 운동센터에 근무하고 싶을 경우에는 머슬로○○○운동센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머슬로○○○운동센터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스터디 모임을 통해 실력을 갖춘 회원'을 채용합니다.

        ⑷ 머슬로○○○운동센터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경험을 쌓은 후에 머슬로○○○운동센터를 오픈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언제든 머슬로○○○운동센터를 오픈하게 되면 예치금을 모두 돌려드립니다.

        ⑸ 만약에 운동센터를 오픈하지 않게 된다고 하더라도...
              - 스터디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유지한다는 점
              - 책임지고 근골격계 전문가로 만들어 준다는 점
              - 위의 ⑵에서 언급한 내용을 함께 누린다는 점
              - 위의 ⑶과 ⑷에서 언급한 내용을 언제든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
            ...을 생각한다면 절대 손해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인피티(BrainPT)의 심벌마크는 뇌(brain)를 형상화한 틀 안에 소문자 t가 배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소문자 t는 therapist와 therapy 그리고 training을 뜻합니다.
브레인피티 심벌마크는 저작권 등록(제C-2014-006318호)되어 있으며, 물리치료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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