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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19.05.01.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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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245회 작성일 19-02-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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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brain)를 형상화한 틀 안에 소문자 t가 배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소문자 t는 therapist와 therapy 그리고 training을 뜻합니다.
위의 심벌마크는 저작권 등록(제C-2014-006318호)되어 있으며, 물리치료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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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재미있게 일할 수 있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브레인피티(BrainPT)와 함께 하기로 결정해 주신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브레인피티의 구성원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프로젝트 운영에 관련된 사항들은 프로젝트 참여자들과 함께 조율해 나갑니다. ※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프로젝트전용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 관리자 카카오톡 ID:   HELP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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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물리치료사(physical therapist)라면 프로젝트에 언제든 가입하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나의 운동센터는 어디에' 프로젝트는
① 스터디 모임을 통해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
② 동일한 상호명(머슬로○○○운동센터)을 사용해서 운동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고,
③ 각 지역의 머슬로○○○운동센터를 통해 '물리치료사들이 큰 부담 없이 꾸준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머슬로(Muscle-Law) :   '근육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MUSCLE'과 '법·법칙·규칙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LAW'가 하나로 합쳐져서 만들어진 합성어입니다.
▶ 머슬로(Muscle-Law)는 '근육의 법칙'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서비스표등록원부에 등록되었으며, 물리치료사(프로젝트 참여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의 혜택
        ├ 브랜드 효과   '머슬로○○○운동센터'는 물리치료사 출신의 운동 전문가가 운영하는 곳이야.
        ├ 물리치료실과 운동센터의 연계
        └ 센터 운영의 안정성 확보


브레인피티(BrainPT) 스터디 모임을 통해서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그러고는 운동센터를 오픈하는 회원도 있을 것이고,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는 회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물리치료실에서 운동을 시킬 수 없는 환경인 경우'에는 브레인피티 회원의 운동센터를 소개해 줄 수 있고,
'운동센터에서 전기치료나 도수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는 브레인피티 회원을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 [ 브레인피티 네트워크 PC버전 (클릭) ]
          ▷ [ 브레인피티 네트워크 MOBILE버전 (클릭) ]
          www.posture.kr 을 통해서 접속하면 PC와 MOBILE을 자동으로 구분하여 접속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지 1년이 지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피티 스터디 회원이 운동센터에서 근무를 하든 물리치료실에서 근무를 하든,
서로가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

브레인피티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회원들이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도록 노력할 뿐만 아니라,
브레인피티 회원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운동센터의 경우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프로젝트(스터디 모임)에 참여해서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선생님들' 중에서 채용할 것이며,
이로 인해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도 '신뢰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시스템은 '본인 스스로 센터를 오픈하지 않더라도 운동센터의 직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이를 통해 경험을 쌓고 나서 본인이 원할 때 운동센터를 오픈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이 순환되면서 각 지역에 '머슬로○○○운동센터'가 설립되어 안정되면,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물리치료사만의 스터디 플랫폼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아래쪽에 있는 "또 하나의 바람: 제2의 학교"를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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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을 하는 동시에 그에 맞는 이론을 함께 학습합니다."


스터디 내용은 기본적으로 그날그날 참여자들의 상태에 맞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스터디 참석을 못해서 진도를 못 따라온다거나 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터디가 열리는 날 중에서 자신의 스케쥴에 맞는 편한 날에 참석하여 함께 학습하면 됩니다.


물리치료(physical therapy)는 인체를 다루는 것입니다.
인체는 수많은 관절과 근육에 의해 움직이므로,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동일한 질환일지라도 그 질환의 원인은 환자마다 다르며, 심지어 동일한 환자라고 해도 그때그때마다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을 그때그때 상태에 맞게 파악해서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학습'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악기를 배우는 방법이 있듯이, 물리치료도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① 스터디 모임에서 '본인 몸의 근골격계 문제점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본인에게 근골격계 질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해결하지 못하고 계신 분, 대환영입니다.^^
② 또한 '스터디 모임 회원들의 근골격계 문제점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해 주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직접 경험하면서 자연스레 근골격계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


막연하게 이론을 공부하며 실습 동작만 계속 반복해서 따라하는 그런 학습은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학습 방법으로 인해, 대부분의 물리치료실에서 모든 (다양한) 환자에게 매일 같이 동일한 방법의 치료를 로봇처럼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이렇게 알려 주고 있어... 이 논문에서 이렇게 알려 주잖아...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따라하면 돼...'
이러한 방식의 학습이 가장 어리석고 자신을 한계에 가두는 방식의 학습입니다.

실습을 하는 동시에 이론도 함께 다루며, 실습하는 그 자리에서 이론을 바로바로 증명해 가며 학습합니다.   ★★★


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Muscle-Law Biomechanics Laboratory)의 학습법, 믿고 따라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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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력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 내는 것입니다.

저의 작은 재능이 '근골격계 전문가가 되기 위한 스터디'의 시작이 되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의 재능도 브레인피티 모임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모두가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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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바람: 제2의 학교"


    모든 물리치료사가 한마음으로 단독개원을 염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단독개원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전체 물리치료사의 평균 능력치가 향상되어야 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국가고시를 위한 공부만을 하다가 졸업하는 게 현실이고,
    임상에 나와서는 비효율적인 물리치료실 운영 시스템에 적응하고 순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탈피하고자 다양한 강의를 찾아가며 각자도생하고 있고,
    마치 이런 현실을 대변하듯이 각종 강의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더 냉정한 현실은...
    단순히 몇 번의 강의를 통해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이렇게 생각하기도 할 것입니다.
    '치료 방법을 배워서 임상에서 적용하여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답부터 말하자면, 그러한 방식으로는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방식의 발전이 가능했다면, 물리치료와 물리치료사의 현실이 이렇게까지 망가지지는 않았습니다.
    열심히 치료 방법을 배워오면 뭐하나요? 그 방법대로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적용하고 있는데...



    물리치료실 운영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핑계이고 변명입니다.
    루틴만 한다고 할지라도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치료 적용이 가능합니다.



    인체는 수많은 관절과 근육에 의해 움직입니다.
    물리치료(physical therapy)는 '인체를 다루는 것'이고, 물리치료사(physical therapist)는 '인체를 다루는 직업'이며,
    따라서 물리치료사로서의 능력을 갖추어 근골격계 전문가로 인정받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임상에 나와서도, 자신이 거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큰 부담 없이,
    꾸준하게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만의 스터디 플랫폼이 절실합니다.   ★★★

    학교를 졸업하고 꾸준하게 학습할 곳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물리치료사가 될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갖춘 (서로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물리치료사 네트워크'를 통해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와 '운동센터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가 서로 연계하여 힘을 키워 나가는 것. 』   ★★★

    『 전국에 '머슬로○○○운동센터'를 설립해서 물리치료사만의 스터디 플랫폼을 적용하여
        전체 물리치료사의 평균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   ★★★

    이것이 제가 이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아붓는 이유입니다.



    저의 작은 재능이 '근골격계 전문가가 되기 위한 스터디'의 시작이 되고,
    회원들의 더 많은 재능들이 모여서 함께 노력하여 '물리치료사=근골격계 전문가'라는 공식을 성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브레인피티(BrainPT)와 함께하여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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