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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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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슬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062회 작성일 19-06-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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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brain)를 형상화한 틀 안에 소문자 t가 배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소문자 t는 therapist와 therapy 그리고 training을 뜻합니다.
위의 심벌마크는 저작권 등록(제C-2014-006318호)되어 있으며, 물리치료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질문들을 수집하였습니다.

프로젝트(운동센터 오픈 및 운동치료 스터디)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이 공통적이므로
앞으로는 (오프라인)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안내문으로 대체합니다.

'이 글의 본문'과 '프로젝트에 대한 다른 글'을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이 충분히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S. --------------

개인 사정으로 인해 대기자로 등록된 분들은
따로 자리를 마련하거나 연구소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울산pt정님,   이창준님,   지니님,   Dori








안녕하세요.
머슬로 생체역학 연구소(Muscle-Law Biomechanics Laboratory)입니다.

머슬로 생체역학 연구소는 강원도 강릉에 있습니다.
    일반인 및 운동선수에게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의료인 및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생체역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40평 상가(운동센터)와 15평 사무실(교육 준비 업무)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초에는 운동센터와 사무실을 하나로 합쳐서 운영하기 위하여 강문 해변 근처에 센터 신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지 매입 및 법적 검토 그리고 가설계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6월부터 설계사무소에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3개월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9.3.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운동센터를 설립(또는 운동센터에 근무)하려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나의 전공을 살린 일을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는 부분이 공통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의료법에 의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물리치료실 시스템' 때문에,
물리치료학을 전공하는 학부생 시절부터 운동센터 설립을 준비해 왔습니다.




학부생 시절 이전에는 대학 진학을 위해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나의 능력이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직업'이 진로를 선택하는 가장 큰 기준이었습니다.

사람이라면 어떠한 물건들 보다 자기자신에 대한 애정이 강하므로 '인체에 대한 전문적인 직업'이 좋다고 생각하였고,
마침 고등학생 때 교통사고 후유증을 겪으면서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결국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서 선택한 직업이지만, 그렇다고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아무 고민 없이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진로를 결정하기 위하여 물리치료사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국내에서의 물리치료 상황'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근골격계의 문제는 운동(exercise)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오히려 체육학과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체육학과의 커리큘럼' 및 '체육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국내 활동'을 보았을 때 제가 원하는 진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물리치료학 3년 전공 후 체육학과로 편입해서 전공을 2개 갖는 것'을 목표로 결정하고 물리치료학을 먼저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물리치료학'과 '체육학'을 모두 전공한 상태입니다.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한 후에는 '센터 오픈 전에 임상 경험으로 실력을 쌓기 위해서 병원에 취업'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임상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선후배님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여러 병원의 직업 환경'을 조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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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제가 내린 결론은 '국내의 의료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물리치료사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기는 힘들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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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을 재미있게 즐기고 싶어서,   나의 발전을 저해하는 직업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미래를 희망적으로 설계하고 싶어서,
계획했던 것보다 좀 더 일찍 운동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법적인 문제에도 많이 부딪혔습니다.
면허 정지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직접 부딪혀 가며 해결하다 보니 지금의 머슬로 생체역학 연구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운동센터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 보니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것은 '실력을 통한 합법적인 운영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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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센터 설립 및 운영으로만 본다면, 저는 이미 어느 정도 목표한 것들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단순히 '나의 직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는 것'이 목표였지만,
목표에 어느 정도 가까이 다가가니까 좀 더 큰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사로서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준다면, 사람들의 인식 변화로 인해 의료법이 개정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머슬로 생체역학 연구소를 운영해 오면서 쌓은 노하우'가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저의 노하우를 재능기부로 제공하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 근골격계의 문제를 근본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 물리치료 전공을 살리면서도 운동센터를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방법
    → 수많은 운동센터(타 전공 출신이 운영하는 운동시설) 사이에서 경쟁력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법




물론, 센터 운영은 실력 외에 다른 부분에 의해서도 성공 여부가 나누어지므로... 제가 신이 아닌 이상은 사업의 성공 자체를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센터 운영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은 책임지고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진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프로젝트 내용에 공감하여 뜻을 같이 하려는 물리치료사들이 모여서 온 · 오프라인 스터디를 진행한다.
② 스터디를 통해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게 되면, 동일한 상호로 운동센터를 오픈하여 집단지성의 혜택을 누린다.
    → 스터디를 통해 서로 교류를 하면서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있다면, 운동센터를 함께 오픈할 수도 있다.
    → 스터디에서 실력을 쌓은 후, (먼저 센터를 오픈한)회원의 운동센터에 취업해서 경험을 쌓고 나중에 본인의 운동센터를 오픈할 수도 있다.
③ '병원(물리치료실)에서 일하는 회원'과 '운동센터를 오픈한 회원'의 연계를 통해 서로 도움이 되도록 한다.


이와 관련된 사항들을 아래의 링크(프로젝트 관련 글)를 통해 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필독] 프로젝트 관련 글 모음 >

'나의 운동센터는 어디에' 프로젝트 규정 안내     [ 보러 가기 ]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 보러 가기 ]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 보러 가기 ]

프로젝트는 비영리로 진행합니다.     [ 보러 가기 ]

물리치료사에 대한 인식을 함께 개선해 나가요.     [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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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를 글로만 전달할 게 아니라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것을 제시해 드려야 하는데,
지금은 프로젝트 진행 초기라서 시원하게 제시해 드릴 자료가 없습니다.

샘플 강의와 같은 것들을 요청하시기도 하는데, 샘플 강의만으로 충분히 전달이 될 수 있다면 이미 제공해 드렸을 것입니다.
적어도 최소 4주 간의 강의 정도는 되어야만 최소한의 이해는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에게 저희 연구소의 4주 강좌를 스터디로 제공해 드리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프로젝트에 참여할지 결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4주 간의 강좌를 제공한다는 것도 힘듭니다.




현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최소 인원보다 많은 수의 인원이 충족된 상태이며,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스터디에 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빠르면 1~2년 내에 운동센터를 오픈하는 회원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눈에 보이는 결과로 프로젝트를 안내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글로만 프로젝트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운동센터를 설립해서 하루하루 재미있게 일하고 싶은 선생님'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어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 선생님'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며 '스터디 회원들의 운동센터'와 연계함으로써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어느 정도 인원이 더 충족되면 모집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모집을 중단하면, 운동센터를 오픈하는 회원이 나온 후에 그때 다시 추가 모집을 할 것입니다.

※ 프로젝트 참여 문의:   KAKAOTALK ID - HELPSANG   /   E-mail - MUSCLELA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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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들 (Frequently Asked Questions)"


목차
[ 질문 ① ] 스터디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질문 ② ]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운동을 배우고, 운동센터(또는 물리치료실)에서 어떤 운동을 시키나요?
[ 질문 ③ ]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도수치료를 배우나요?
[ 질문 ④ ] 운동센터를 오픈할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 질문 ⑤ ] 머슬로(Muscle-Law) 상호 사용에 대한 사용료가 있나요?
[ 질문 ⑥ ]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예치금을 납입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질문 ⑦ ] 머슬로(Muscle-Law) 상호를 어떻게 홍보할 계획인가요?




[ 질문 ① ] 스터디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온라인 스터디 방송'을 통해서 함께 실력을 키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스터디 모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전에 '머슬로 강의(BASIC COURSE 2회 + ADVANCED COURSE 2회)'를 제공받게 됩니다.

    머슬로 강의는 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Muscle-Law Biomechanics Laboratory)에서 스터디 모임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각각의 코스를 1번씩만 들을 수 있습니다. (중복해서 참여할 수 없습니다.)

    (머슬로 강의를 제공받지 못한)인원이 최소 인원 이상 모일 때마다 일정을 잡아서 강의를 제공할 것입니다.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은 기본적으로 주말(일요일)에 진행됩니다.
    초반에는 1달에 1번 진행되며, 프로젝트 참여자 수가 늘어나면 스터디 횟수를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매주 스터디 모임이 열려서 참석 가능한 날에 편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 장소는 서울입니다.
    초반에는 서울에서만 진행하지만, 스터디 회원이 증가되어 지역별로 최소 인원이 충족될 경우 스터디 지역을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방권역 스터디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방에 계신 선생님들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을 갖을 때마다 온라인 방송(생방송)을 통해 복습할 것입니다.
    오프라인 스터디 후에 궁금한 점이 있는 경우, 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놓으면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채팅창을 통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므로, 방송을 들으면서 바로바로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 질문 ② ]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운동을 배우고, 운동센터(또는 물리치료실)에서 어떤 운동을 시키나요?

    대답을 드리기 전에 제가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선생님이 필라테스 리포머(reformer) 기구의 몇 가지 동작을 배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그 환자가 어떤 상태이든 간에, 그 동작들을 똑같이 시킬 것인가요?

    이것은 마치... 운전면허학원에서 주차를 배우기 위해 '사이드미러에 흰색 선이 보이면 핸들을 오른쪽으로 한 바퀴 반...'...
    이런 식으로 주차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서 자신을 주차 전문가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굳이 반드시 리포머를 사용해야 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각각의 환자에 따라서, 심지어는 동일한 환자일지라도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서, 리포머를 사용하는 방법은 변형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소도구나 슬링이나 필라테스 기구나 피트니스 장비 등은
    '운동의 재미'와 '좀 더 효율적인 운동'을 위한 응용 도구(기구)들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
    '그 사람의 상태에 알맞게 어떤 방식으로 운동을 응용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판단하여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자신의 몸과 중력을 이용한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서
    '소도구나 슬링이나 필라테스 기구 등을 이용한 운동들'까지
    모든 운동들을 자유자재로 응용하게 될 것입니다.   ★★★

    단순하게 동작들을 똑같이 따라하도록 시키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상태에 알맞게 운동을 응용해서 적용하게 될 것입니다.   ★★★








[ 질문 ③ ]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도수치료를 배우나요?

    위의 ②번 질문에 대한 대답과 맥락이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
    '그 사람의 상태에 알맞게 어떤 방식으로 도수치료를 응용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판단하여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치료하고, 이럴 때는 이렇게 치료한다...?!     NO NO NO
    보존적 치료인 물리치료를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물리치료사로서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심지어 그때그때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객관식 정답 맞추듯이 치료를 한다는 게 가능할까요?

    객관식 문제에 익숙해져 있는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의 폐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서술식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 나가듯이...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을 추리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알맞게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








[ 질문 ④ ] 운동센터를 오픈할 사람만 참여할 수 있나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운동센터를 오픈할 계획이 없더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프로젝트의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 받습니다.

    프로젝트 자체의 취지는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 동일한 상호를 사용해서 운동센터를 운영하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더 큰 취지는 '물리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자는 것입니다.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회원들'이 병원(물리치료실)과 운동센터에서 근무하게 되면,
    서로 연계하여 함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병원(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며 브레인피티 회원으로서 함께 연대하다가
    언젠가는 머슬로○○○운동센터에서 함께 근무하거나 직접 센터를 오픈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든, 운동센터에서 근무를 하든, 어떤 결정을 하든 간에...
    가장 중요한 점은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질문 ⑤ ] 머슬로(Muscle-Law) 상호 사용에 대한 사용료가 있나요?

    상호 사용에 대한 사용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물리치료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함께 힘을 합치면 미래를 희망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질문 ⑥ ]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예치금을 납입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목적은:
    머슬로○○○운동센터를 각각의 지역에 설립함으로써 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고,
    각각의 지역에 설립된 머슬로○○○운동센터를 통해 '물리치료사를 위한 스터디 플랫폼'을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목적은:
    프로젝트의 스터디 모임을 통해 근골격계 전문가를 배출하여
    '병원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와 '운동센터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가 서로 연계함으로써
    물리치료사의 힘을 키우자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함께 성장하는 물리치료사' 캠페인의 비영리 프로젝트입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 내는 것이므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의 유익을 위해 예치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⑴ 저는 이 프로젝트의 시작과 유지를 위해 저의 작은 재능을 기부하는 것이고,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이 프로젝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보태 주시는 것입니다.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에 동일한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집단지성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이 목적인데,
            만약 많은 참여자가 각자 다른 상호로 활동하게 된다면 스터디 모임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프로젝트의 동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
            따라서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서 활동하기를 원하며, 이를 위해 예치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⑵ 납입된 예치금은 머슬로(Muscle-Law) 상호를 사용해서 운동센터를 오픈할 경우 모두 돌려드립니다.
            예치금을 납입하면 예치금 증서를 발부해 드리며, 예치금을 환불받을 수 있는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⑶ 무료의 단점을 보완하고, 모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저는 머슬로생체역학연구소라는 상호로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처음 진행하였을 때는 열정만 가지고 무료(재능 기부)로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공간을 대여하는 비용 외에도 멀리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교통비와 개인적인 시간 투자 등 지출이 발생하였지만,
            재능 기부라는 뿌듯함에 힘든 줄도 모르고 즐겁게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연락도 없이 참석하지 않는 분도 계시고... 강의 시간이 반절은 지나가고서 뒤늦게 도착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무료라는 것에 대한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제 입장에서 느껴지는 '교육생이 앉을 수 있는 한 자리'의 값어치와
                무료로 참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내가 앉을 수 있는 한 자리'의 값어치에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료로 진행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보완하려는 제도가 예치금 제도입니다.




    당장 운동센터를 오픈할 계획이 없다고 하더라도 예치금을 납입하면서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⑴ 스터디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유지하게 됩니다.
            브레인피티에서 책임지고 근골격계 전문가(Musculoskeletal Specialist)로 만들어 드립니다.

        ⑵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후 병원(물리치료실)에 근무하면서
            머슬로○○○운동센터와 연계하여 서로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운동을 지도할 수 없는 환경의 물리치료실에서는
                머슬로○○○운동센터를 믿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없고 도수치료를 할 수 없는 머슬로○○○운동센터에서는
                스터디 회원이 근무하는 물리치료실을 믿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⑶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시간이 흘러서 운동센터에 근무하고 싶을 경우에는 머슬로○○○운동센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머슬로○○○운동센터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스터디 모임을 통해 실력을 갖춘 회원'을 채용합니다.

        ⑷ 머슬로○○○운동센터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경험을 쌓은 후에 머슬로○○○운동센터를 오픈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언제든 머슬로○○○운동센터를 오픈하게 되면 예치금을 모두 돌려드립니다.

        ⑸ 만약에 운동센터를 오픈하지 않게 된다고 하더라도...
              - 스터디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유지한다는 점
              - 책임지고 근골격계 전문가로 만들어 준다는 점
              - 위의 ⑵에서 언급한 내용을 함께 누린다는 점
              - 위의 ⑶과 ⑷에서 언급한 내용을 언제든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
            ...을 생각한다면 절대 손해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 ⑦ ] 머슬로(Muscle-Law) 상호를 어떻게 홍보할 계획인가요?

    이 사이트의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posture.kr :   일반인 및 전공자에게 정보를 제공
    └ posture.kr → '근골격계 전문가' :   근골격계 전문가 커뮤니티 브레인피티 (brainpt.com 으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posture.kr 에서 전문적인 정보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며, 동영상 자료의 경우 유튜브 등에도 등록할 것입니다.
    이러한 자료 및 정보들은 SNS를 통해 홍보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공유를 위해 유료 홍보도 진행합니다.)
    posture.kr 에서 정보를 습득한 사람들은 '병원 및 센터 소개(브레인피티 네트워크)'를 볼 것입니다.

    posture.kr 은 접속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큰 틀만 잡아 놓은 상태입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직접 제작 및 외주 제작'을 통해 완성할 것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브레인피티 회원 및 프로젝트 참여자들에 의해 직접 홍보될 수도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이해'와 '운동 방법 안내 및 운동에 대한 이해' 등을 위해
    환자나 고객에게 posture.kr 을 소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환자나 고객에게 회원을 소개(물리치료실→운동센터, 운동센터→물리치료실)하기 위해
    '병원 및 센터 소개' 페이지를 안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이 잘 순환되기 위한 핵심 요소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근골격계 전문가로서의 능력'
    posture.kr 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질(quality)'입니다.


    ※ posture.kr 제작 및 홍보에 들어가는 비용은 '오리엔테이션 및 스터디에서 발생하는 수익'에서 집행합니다.
        집행 내역은 수입지출내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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